독중감-완벽한 공부법

완벽한 공부법

서평이란 것을 처음 써본다. 태어나서 처음이다. 이 서평도 실은 이 책을 읽고 시도해 보는 것인데, 창피하게도 정해진 규격이 없는 문서를 작성하는 일이 언제나 힘든 내게 스스로 자유롭게 내 생각을 표현하라는 것은 너무 어려운 일이다.

페이스북을 통해 인생공부란 페이지를 알게 되었고 이어서 이 책을 알게 되었다. 지금은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지만 “인생에 공부는 항상 해야하는 것이다”라는 내용의 한 페이지가 맘에 들어서 이 책을 찾아봤던 것 같다.

일단, 책에서 주는 정보가 너무 많아서 요약하기가 어렵다. 그리고 생각해보니 서평이란게 책을 요약하는 것은 아니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우선 대단히 후려쳐서 정리한 문장은 바로,

공부를 하되 ‘제대로’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라는 문장이다. 스스로의 요약으로는 이 책이 전해주는 어마어마한 양의 정보들은 결국 공부를 해야 하는데, 할 때 ‘제대로’된 방법과 ‘꾸준하게’ 하는 방법에 대한 방법론과 사례들을 설명하고 있다고 정리했다.

‘제대로’에 대한 가장 기억에 남는 인용구는 다음과 같은데,

만일 내게 나무를 베기 위해 한 시간만 주어진다면 우선 나는 도끼를 가는 데 45분을 쓸 것이다 - 에이브러햄 링컨

정확한 방법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꾸준하게’에 대한 내용은 딱히 한 문장으로 정리할 수 없었지만,

  • 자제력을 기르는 사례에서 문제를 틀렸을 때, 무엇을 모르는지 먼저 말해보는 연습을 하는 대목에서 아들래미와의 홈스쿨링에서 적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
  • 도전도 많이, 실패도 많이에서 창의적인 사람들이 실제로는 많은 도전 속에서 일부의 성공이 빛난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내가 결론은 “씐나게 두들기면 한번은 열린다.”라는 점.

이 후, 독서편을 읽으면서 점점 빠르게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속도가 올라갔다는 느낌을 받음과 동시에, “다른 읽을 책도 많고 여기서 배웠던 방법들을 나에게 적용해볼 시간도 필요한데 나머지 100페이지를 읽어야 하나, 독서, 영어공부 같은건 사실 그냥 그럴텐데..”라는 생각이 들어서 접으려다 그 순간에 저자가 언급한 대니얼 카너먼의 “세상세를 다 파악했다고 생각하는 속 편한 확신을 떠받치는 것은 자신의 무지를 무시할 수 있는 무한한 능력이다.”란 문장은 내가 책을 끝까지 읽게한 동기가 되었다.

결국 뒤 쪽의 내용은 내게 큰 영감을 주지는 못했지만, 앞 부분의 내용을 통해서 TODO 리스트가 생겼고,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끝!

1. 믿음: 공부는 믿는 대로 된다.

키워드: 기대, 마인드셋, 자기효능감

기대(expectation): 낙관적인 미래에 대한 믿음
마인드셋(mindset): 자기 존재에 대한 믿음
자기효능감(self-efficacy): 특정 과제를 해낼 수 있다는 믿음

기대: 미래 결과에 관한 믿음

학습된 무기력(learned helplessness) - 미래에 대한 기대를 접는다.
학습된 낙관주의(learned optimism) - 작은 성공 + 강점 주목 + 의미 부여 + 성장형사고방식

학습된 낙관주의 - 작은 성공이 기대를 낳는다.

첫 논문을 잘 써야 한다는 부담감 -> 초고를 일단 써보자 -> 보완이 필요하지만 시작을 했다. == “시작이 반이다.” 이자가 쎈 빚을 갚는게 좋아보인다 (내가 그랬다.). 하지만 작은 것부터 갚아서 없애는 기쁨을 아는게 더 중요하다.

학습된 낙관주의 - 기대는 강점을 먹고 자란다.

F에 집착하지 말고 A를 가슴에 품는다. 다만, F를 보완할 방법을 찾아라.

학습된 낙관주의 - 의미는 어려울때 버티는 힘이 된다.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의미 부여는 꾸준함을 만든다.

학습된 낙관주의 - 성장형 사고방식

실패와 상관없이 노력하는 것에 관심을 가진다. - 발전할 수 있다는 생각
“수학은 내 길이 아니다”라고 생각했다 다시 바닥부터 다지고 싶다는 욕망이 생겼다. 이런 생각은 좋지 아니한가?

성장형 사고방식과 고정형 사고방식

  • 지능과 성격은 변한다.
  • 도전은 성장시키는 초석이다 - 도전실패는 자신의 이미지 하락과는 상관없다.
  • 실패를 통해 더 많은 것을 배운다 - 실패하면 자아가 위협당하는 것이 아니다. 내 능력으로는 안돼
  • 노력의 가치는 높다 - 노력하면 성장은 따라온다.
  • 비판으로 성장하고 개선된다고 믿는다 - 비판받을때 존재에 상처를 입지 않는다.
  • 타인의 성공을 통해 배운다 - 자격지심, 열등감을 가지지 않는다.

성장하는 뇌, 뇌 가소성

두되는 근육과 같아서 단련하면 더 똑똑해진다.
“문제를 두 번째 풀 때 더 잘하게 된 사람 모두 일어나 보세요!”

능력에 관한 믿음, 자기효능감

자신의 잠재력을 높게 보는 것이 자기효능감을 높이는 방법이다.

믿음과 잠재력

시험을 못 보는 것은 능력 부족이 아니라 공부를 충분히 안 해서 그런 것이다.
어설프게 공부해서 시험에 끌려다니지 말고,
제대로 공부해서 자신을 평가하는 게임처럼 생각하라.
점수가 문제가 아니라 시험에 관한 관점과 태도가 핵심이다.
시험이 삶의 한계가 되고 한계가 확장되어서 시험이 인생의 목표가 된다.

2. 메타인지: 나를 모르면 공부도 없다.

키워드: 메타인지? 메타인지 향상법

문제는 ‘나’를 아는 것이다.

자신에게 무지하다.
1시간 동안 단어를 많이 외우는 것이 아니라, 1시간동안 얼마나 외울 수 있는지를 아는 것?

나는 열심히 했지만 그게 열심히가 아니다.
“노력은 상대적이다” 차이점은 알았지만 그렇다고 내가 과하게 했을까?

메타인지와 공부

습관적인 학원이 아니라 내가 부족한 부분에 도움을 받았다.
불안해서 학원에 간다. 공부한다는 안도감을 받기 위해서 학원에 간다.

메타기억 (metamemory)

점수가 낮을수록 자신이 뭘 알고 뭘 모르는지 ‘모르고’ 있다.
어려울수록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 좋은것인가?

메타이해 (metacomprehension)

  •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거나 대충 읽었을 때 다시 읽는가? (‘17.2.1:대부분)
  • 짧은 단락을 다 읽고 요약해서 되새김질하는가? (‘17.2.1:가끔)
  • 요약정리나 연습문제를 꼭 푸는가? (‘17.2.1:가끔)
  • 내용을 서로 연결해보려고 노력하는가? (‘17.2.1:가끔)
  • 모르는 용어는 검색해보는가? (‘17.2.1:대부분)
  • 어렵다고 여기는 부분에 더 많은 시간을 쓰는가? (‘17.2.1:대부분)
  • 이미 읽은 자료들의 필요성을 평가하고, 분류해서 정리하는가? (‘17.2.1:아니요)

메타인지는 어떻게 향상되는가?

100장의 카드를 외울 때, 그냥 외우는 것이아니라 1시간이라는 제약시간을 고려해서
항목별로 분류해서 외우는 등의 전략을 쓰더라.

  • 학습전략을 배운다.
  • 피드백(연습문제 풀기, 세미나, 질문하기 등)
  • 인간의 인지과정을 이해한다.

문제를 틀렸다 -> 무엇을 모르는지 말해보라.

빠르게 생각하기, 느리게 생각하기

카너먼
시스템 1: 감각, 기억을 이용, 아주 짧은 시간동안 상황을 평가
시스템 2: 의식적 분석, 추론같은 느림 과정. 선택, 자기 통제

3. 기억: 기억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키워드: 기억을 잘하는 방법, 암기방법, 몰입

누가 기억력 천재인가?

중요한 것은 기술이고, 기억이 작동하는 법을 이해하는 겁니다.

기억이란 무엇인가?

감각 -> 단기기억 -> 해마의 분류작업 -> 장기기억
컴퓨터는 영상소리시간을 하나의 파일에 담는다.
뇌는 화면,소리,분위기,자막을 해마의 분류작업에 따라 뇌 곳곳에 저장된다.
하나의 기억은 다른 부위에 저장된 기억을 자극해서 같은 진동수를 만든다.
같은 진동수를 가지는 부위가 많아지면서 기억이 활성화된다.
단기기억은 신경전달물질의 정도에 따라 저장된다.
장기기억은 단백질 분자수준에서 저장된다. (뇌의 해부학적 변화를 동반한다)
로딩하는 것은 기억의 변경을 수반한다. (그래서 추억은 변한다고 하지)

주의에 대한 이해와 멀티 태스크의 허구

공부 -> 주의력(집중력)의 향상 -> 공부효율증가 — 선순환구조
단기기억저장소의 용량은 장기기억에 따라 다르다?

‘단기기억’은 기억 저장소인가?

단기기억 = 캐쉬 - 뇌 속 정보들의 Orchestration 담당한다. 작업기억이란 용어를 혼용하는 이유를 알겠지.
장기기억 = 메모리
단기기억의 작업대는 1개가 아니였다. L1에서 L4캐쉬를 갖는 것과 비슷하나, 연관이 없을 수도 있겠지

4가지 작업대

음운회로(phonological loop): 단어, 소리를 저장
시공간 메모장(visual-spatial sketchpad): 시각, 공간정보
일화완충기(episodic buffer): 누산기정도? 음운회로와 시공간메모장의 buffer느낌
중앙집행기(central executive)
각각의 작업대는 별도로 동작한다. 그렇다면 여러 작업대를 동시에 운영하면 작업기억의 용량이 커진다.
어떤 것을 보고 언어로 표현한다면(묘사, 요약 등등) 2개를 한번에 쓰는 거지

장기기억이란 무엇인가?

  • 선언적 지식(declarative knowledge)
    • 일화기억(episodic memory): 첫키스의 기억
    • 의미기억(semantic memory): 어떤것의 의미를 아는 것
  • 절차적 지식(procedural knowledge): 과제를 수행하는 방법
  • 조건적 지식(conditional knowledge): 과제 수행시 조건에 따라 분리할 수 있는 능력

절차와 조건적 지식은 암묵적으로 수행된다. 우리가 인지할 수 없다.

기억 전략이라면,, 시간을 많이 쓸까? 반복해서?
맞는 말인데, 중요한 것은 반복, 시간을 쓸때 같은 기억전략을 써야만 복리의 효과를 누린다.
여러가지 기억전략을 멋대로 쓰면서 반복을 한것은 실제로 1번씩 여러가지를 한 것과 다름 없다.

강의 듣기와 반복 읽기의 허상

망각을 이기기 위한 반복학습은 중요하다 - 어떤 방법을 써야 장기기억에 좋은가?

  • 시험 효과:
    • 연습문제풀기
    • 오답노트작성
  • 인출 효과:
    • 요약하기
    • 구술
    • 토론
    • 블로깅
  • 분산연습 효과:
    • 연속으로 연습하면 단기기억에 의존하게 된다.
    • 간격을 두고 연습하면 두번째이후로는 약간의 어려움을 가지고 진행된다. 이는 자극적이다.
  • 교차 효과: 2가지 이상의 과목을 번갈아 학습한다.
  • 자기참조효과: 자기자신을 빗대어서 기억한다.
  • 맥락효과: 영어로 듣고 한국어로 질문하면 어려움
  • 심상활용: 이미지연산
  • 조직화: 범주, 분류,
  • 앞 글자 따서 암기: 태정태세문단세 예성연중인명선 …

단어 암기: 손으로 가리고 3개씩 암기를 한다. 늘려나간다. 시간을 줄여본다.
다음날 반복한다.

4. 목표: 성공적인 목표 설정은 따로 있다.

키워드: 성장 목표, 증명 목표, SMART 목표, BHAG

목표는 왜 중요한가?

  1.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
  2. 목표==가장 강력한 동기부여
  3. 현재를 알도록 한다.

성장 목표와 증명 목표

  • 성장목표: 발전하고 싶다.
  • 증명목표: 시험에 합격하는 것 등.

증명 목표의 부작용1: 편법

IELTS 점수를 높게 받고 싶은것이 이민을 가서 생활하기 위함인가 아니면 이민자체를 가기 위함인가.

증명 목표의 부작용2: 회피

BHAG 목표: 크고 위험하고 대담한 목표

BHAG 목표의 단점

SMART 목표

  • 구제적이고(specific)
  • 측정 가능하며(measurable)
  • 성취할 수 있고(attainable),
  • 현실적이며(realistic)- 작은 성공은 기대를 낳는다. 기대는 강점을 먹고 자란다. 의미는 탄탄함을 준다.
  • 시간 계획이 가능하다(timeline)

BHAG를 세우고, 이를 위한 여러개는 SMART 중단기 목표로 세분화한다.

시간 관리

대학원에서 그룹회의에 통과하려고 학교에 진학한것은 아니다.

통찰: 목표 달성의 재구성

심화: 산티아고가 내게 준 선물

5. 동기: 내게 자유를 달라.

키워드: 내재적 동기 + 자율성, 외재적 동기

동기를 상실한 사람들

내재적 동기과 외재적 동기

자율성과 내재적 동기

자율성과 공부

자율성이 중요하다.

통찰: 동기부여의 임계점 그리고 확산

심화: 자율성은 일을 춤추게 한다.

6. 노력: 노력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

키워드: 노력 시간, 노력 방법, 재능 편애론?, 1만 시간 법칙

‘1만 시간의 법칙’은 틀렸다?

노력은 절대적이다

최고그룹에서 가장 낮은 사람의 연습시간이 중간그룹의 가장 높은 사람의 연습시간보다 많다.

재능 결정론의 허구

자제력의 힘

1만 시간의 법칙은 틀렸다

재능을 키우는 ‘의식적인 연습’

  1. 방법론으로 연습해야 한다.
  2. 120%로 지속해야 한다.
  3. SMART 목표를 달성한다.
  4. 스스로 공부한다. - 마틴 오더스키의 강연을 듣고도 tail recursion이 뭔지 몰랐다.
  5. 기초를 튼튼하게 잡고 가라.
  6. 심성모형 생성 - 의존하라.
  7. 피드백 - 피드백에 따라 행동을 변경하라.

심성 모형을 키우는 3F 효과

집중력 (Focus) - 집중집중집중 - 환경도 중요하다.
피드백 (Feedback) - 타인, 셀프 피드백으로 문제점을 찾아라.
수정력 (Fit) - 문제를 알았다면 고쳐라

노력은 배반하지 않는다!

‘제대로’ ‘꾸준히’

통찰: Y수석의 비밀

7. 감정: 감정은 공부의 안내자다.

키워드: 부정적 감정 + 학습, 긍정적 감정 + 학습, 시험 불안 극복

5세 아이의 한글 교육은 득일까?

감정과 학습

부정적 감정 vs 긍정적 감정

시험 불안 해소하기

정서명명 - 불안한 상황을 설명한다.

시험과 유전자

통찰: 관심이 생겼다면 일단 반은 성공이다!

심화: 한국인은 왜 행복하지 못하는가?

긍정적인 생각이 학습에 영향을 준다.
개인의 가치와 감정을 최대한 존중하고 수용한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내 인생을 내 마음대로 사는 것
집단주의가 망이네…
내가 즐거웠는데 남이 보기에 그렇지 않으면 나도 그렇게 된다?
근데 왜 친구가 중요해지지? 집단주의가 또 되는걸까?

8. 사회성: 함께할 때 똑똑해진다.

키워드: 외로움 + 학습

진정한 사회적 동물

멍때릴때도 뇌의 사회관계망부분은 활성화된다.

외로우면 멍청해진다

외로우면 건강을 잃는다

우정이 똑똑하고 건강한 사람을 만든다

진실한 우정이 한명만 있어도 된다 - 김주현

대인관계가 성공을 결정짓는다

공감능력의 힘과 소설 읽기

대인관계를 높이는 7가지 기술

통찰: 가장 어려운 인간관계 하지만 가장 중요한 인간관계

심화: 대인관계의 신인류: 이기적 이타주의자

이유가 있는 기버가 되어야 한다.

9. 몸: 몸은 공부의 길을 안다.

휴식은 문제 해결의 열쇠

‘제대로’ 노력해야 한다.

통찰: 결심보다 강력한 것은 환경이다!

대단한놈 옆에 있자.

심화: 구글의 스마트한 환경 설정

넛지: 타인의 선택을 유도하는 부드러운 개입

B. 창의성: 창의성은 지능이 아니라 태도다.

창의성에 대한 오해

창의적이라고 생각하는 결과물은 사실 특정한 유형이 있다.
창의력: 이미 알려진 개념들을 새로운 방식으로 연결하는 능력
연결할 개념들이 많으면 많을 수록 연결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진다.
내가 내리는 해결책은 내가 아는 범위내에서만 나온다.

도전도 많이, 실패도 많이

씐나게 두들기면 한번은 열린다.

통찰: 다시 그리고 또 다시!

다시 그리고 또 다시관련해서, 창의력이 부족한 것 같으면 조사를 해보라고 했다.
그럼 잘나가는 개발자들을 조사해보고, 그 사람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조사해볼까?

심화: 창의성과 리스크 관리

회사다니면서 ‘리스크 헤지’를 통하면 돼!

지적인 호기심과 만나다

대니얼 카너먼 “세상세를 다 파악했다고 생각하는 속 편한 확신을 떠받치는 것은 자신의 무지를 무시할 수 있는 무한한 능력이다.”

WRAP 프로세스를 통한 의사결정

  • Widen your options?: 선택안의 숫자를 늘려라
  • Reality-test your assumptions?: 마음속에 이미 결정된 사안이 있고 이쪽으로 치우치는 것을 말한다.
  • Attain distance before deciding?: 충분한 심리적 거리는 확보했는가?
  • Prepare to be wrong?: 실패의 비용은 준비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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